흔히 오렐리라고 부르는 이 산속의 리조트는 Lamington National Park 안에 있다. 정부 소유인 국립공원안에 사유지인 오렐리가 포함되어 있는 형태인데 이들의 관계는 그다지 궁금하지 않다. 오렐리는 Canungra라는 마을에서 마음의 준비를 한 후 올라 가는데 길이 좁고, 외길이며 상당히 난이도가 높다. 그래서 저속운전, 방어운전, 양보운전을 강조하지 않아도 절로 실천하게 된다. 즉, 즐거운 드라이빙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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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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