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Station 방향 Hyde Park 끝자락에서 시작하는 Oxford Street를 한 10여분 걷다보면 나오는 동네, Paddington. 우리의 선입견에 기초해서 영국을 기반으로 한 호주(?)스럽고 옛것과 요즘것들이 적절히 섞여있는 동네. 그래서 적당한 동네. 내가 생각하는 Paddington이다. 개성있는 패션 샵들과 레스토랑. 카페. 빵집. 펍 등등이 동네를 멋스럽게 만들고 그 뒤로 있는 주택들이 거들고 있어 딱 적당한 동네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흐린 날씨와 구름을 좋아하지만 맑고 화창한 날씨도 잘 어울리는 동네라는 것을 인정 할 수 밖에 없다. 맑은 날, 담벼락의 그늘 밑에 앉아 마시는 커피와 맥주가 어울리는 딱 적당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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