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back NSW 라고 하면 Nyngan, Cobar, Wilcannia, Menindee, Broken Hill이 있는 지역을 말하는데 Mungo National Park에서 Moree까지, 대략 1650km 정도의 이 코스는 Mungo, Mildura, Broken Hill, Wilcannia, Cobar, Nyngan, Bourke, Walgett, Moree를 거치기에 NSW주의 Outback 지역 전체를 일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겪어보니 하는 말이지만 나에게 Outback이란 사람보다 캥거루와 에뮤, 야생염소, 웜뱃이 더 많고, 황량하고 거친 지역. 그렇지만 왠지 끌리는 이상한 매력이 있는 곳. 그래서 사람들이 왜 Outback, Outback 노래를 하는지 한 문장으로 말하기에는 아직 무리지만 조금은 알 듯하다. 아마, 나도 누군가 물어보면 단번에 이 곳을 추천 할거다. 단, 여름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덥다. 이번에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곳에 일단 차를 세웠지만 차 밖으로 나가기가 무서워서 그냥 눈에 담고 통과한 곳이 대부분. 밤이라고 해서 그다지 시원해지는 것도 없고.. 결국 Mungo National Park에서도 절실히 느꼈지만 Outback은 겨울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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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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