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yal Botanic Gardens. 많은 이들이 Harbour Bridge Opera House를 즐기기 위한 배경, 어지간한 도시에는 하나쯤 있는 공원 정도로 당연시 했다. 하지만 그리 간단히 넘기기엔 속이 알차다. 넓고, 다양하고, 관리를 한듯 안한듯, 카페, 기념품점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그런 곳이다. 나는 원래부터 식물이나 꽃에 아는 것이 없어서 한 두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리고 Royal Botanic Garden, The Domain, Hyde Park 콤비. 내가 보기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명소의 상당수를 품고 있는 이들이 시드니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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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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