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nte / Bondi to Coogee Coastal Walk

Bronte는 일단 이름부터 귀엽다. Bondi와 Coogee에 비해 상업시설이 거의 없는 아주 작은 마을로 버스 정류장 앞에 카페랑 레스토랑들이 전부 해서 서너개 정도. 나머지는 전부 주택.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곳에 와서 즐기는 사람들도 지나치게 건전(?)한 그룹들 뿐이다. 어느 마을 홍보 영상에서나 나옴직한 그런 분위기가 여기에는 실제로 존재한다. Bondi to Coogee Coastal Walk 대략 6km 정도의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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